본문 바로가기

정책/정보센터이용자정책

위원회 회의
  • 정책/정보센터
  • 정책과제
  • 이용자정책
본문 시작

이용자정책

더 좋은 서비스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공간입니다.방송과 통신에 대한 사용자의 권익증진과 인터넷 등 네트워크 환경에서 올바른 여론형성을 위해 기반을 마련하는 정책입니다.

방통위, EU 사법총국 집행위원 면담 통해 EU 집행위와 개인정보 협력 강화
제목 방통위, EU 사법총국 집행위원 면담 통해 EU 집행위와 개인정보 협력 강화 담당부서 개인정보보호협력팀
작성자 이정수 연락처 02-2110-1538
첨부파일 파일 아이콘 허욱 부위원장, 개인정보보호 협력 강화 위해 EU 사법총국 집행위원 면담자료.jpg  다운로드 뷰어보기
등록일 2018-04-13
방송통신위원회 허욱 부위원장은 12일(현지시간 14시 30분) 유럽연합(EU) 사법총국(DG Justice, Consumer and Gender Equality) 담당 베라 요로바(V?ra Jourova) 집행위원과 벨기에 브뤼셀에서 만나 ’18년 5월 시행 하는 개인정보보호법(GDPR*)에 대한 한국 내 관심을 표명하고, 한국에 대한 적정성 평가**의 조속한 추진을 요청했다. 허 부위원장은 국내에서 개최하는 개인정보보호 포럼인 PIS Fair(’18.5.31~6.1, 코엑스)에 요로바 집행위원을 초청하는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의 서한을 전달했다.

* GDPR : ’18.5.25일 시행되는 EU의 새로운 개인정보보호법으로, EU 전 회원국에 구속력을 지니며 이용자 권리 확대, 기업 책임성 제고, 제재 강화를 특징으로 함

** EU 적정성 평가 : EU가 제3국의 개인정보 보호수준이 적정한지 평가하는 제도로, 인정받은 국가의 기업들은 별도 규제 없이 개인정보를 EU로부터 역외 이전 가능

이번 면담을 통해 한국과 EU는 그간 진행된 적정성 평가의 논의 성과를 확인하고, 향후 실무협의와 고위급 접촉을 병행하여 적정성 평가 추진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방통위는 오는 4월 17일부터 18일까지 브뤼셀에서 EU 집행위와 실무 협상을 이어갈 계획이며, 19일에는 EU 집행위와 함께 EU 현지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을 대상으로 GDPR 관련 간담회를 개최한다. 끝.

목록

이전글, 다음글
이전글 페이스북‘8,700만명 개인정보 제공’보도 관련 참고하시기 바랍니다.2018-04-06
다음글 5300만명 대상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메시지 발송2018-04-16
  • 만족도평가
  • 지금 보고 계시는 화면의 정보와 사용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항목관리자 이용자정책총괄과  02-2110-1512 , 확인날짜 : 2019-07-02
13809 경기도 과천시 관문로 47, 2동

민원안내 : 02-500-9000(평일 09:00~18:00), 팩스 : 02-2110-0153

Copyright © Korea Communications Commiss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