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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정책

더 좋은 서비스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공간입니다.방송과 통신에 대한 사용자의 권익증진과 인터넷 등 네트워크 환경에서 올바른 여론형성을 위해 기반을 마련하는 정책입니다.

페이스북‘8,700만명 개인정보 제공’보도 관련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목 페이스북‘8,700만명 개인정보 제공’보도 관련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담당부서 개인정보침해조사과
작성자 임현탁 연락처 02-2110-1527
첨부파일 등록일 2018-04-06
o ‘케임브리지 에널리티카(CA)’가 페북 이용자 5천만 명의 활동정보를 이용, 2016년 미국 대선에서 ‘정치 심리전’ 진행했다는 보도(’18.03.18.)

o 페이스북은 공식적으로, ‘케임브리지 에널리티카(CA)’에게 8,700만명*의 개인정보가 제공되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내용 발표(’18.04.05.)

* ‘Kogan’ 교수가 개발한 앱을 다운로드 받은 사람의 숫자 + 앱을 다운로드 받은 사람의 페이스북 전체 친구(계정 삭제 혹은 본인 프로필 정보 공유 세팅이 비공개 상태인 사용자 제외)

- 또한, 각 국가별 사용자(1~10등, 접속지역에 따라 분류)도 발표하였으며, 국내에서 접속한 사용자 확인 결과 약 8만5천여명* 제공가능성 있음

* 앱을 다운로드 받은 페이스북 사용자 중 국내에서 페이스북을 사용하는 사람 : 184명
해당 앱 사용자의 페이스북 친구 중 국내에서 페이스북을 사용하는 사람의 숫자 : 8만5,709명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에 전달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국가별(1~10등) 이용자 숫자





□ 페이스북 진행사항

o 전 세계 8천700만명 해당 사용자에게 페이스북 뉴스피드 상단을 통해 정보 공유의 가능성에 대해 공지예정(4.9., 미국 서부시간 기준)이며,

- 페이스북 코리아, 국내 추정 인원 등에 대한 내용 보도자료 배포예정(4.6., 17:30)

□ 향후 계획

o SNS사업자 통화?문자기록 실태점검 시 페이스북의 개인정보 제3자제공의 적절성 등에 대해서도 검토 예정.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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