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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방송통신위원회 보도자료를 게시하고 있습니다.방송통신위원회 활동과 정책에 관련된 언론 보도자료를 게시하고 있습니다.

방송 통신 선진국가로의 도약
제목 방송 통신 선진국가로의 도약 담당부서 정책홍보관리본부 정보전략팀
작성자 강필구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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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아이콘 apec현지보도자료(최종4.24).pdf  다운로드 뷰어보기
등록일 2008-04-24
- APEC 통신장관회의 참가 및 한·태국 포럼 개최 등을 통해 방송통신위원회 위상 드높여 -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은 태국 방콕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7차 APEC 통신회의에 참가하여 20개 회원국 장·차관 등과 함께 아·태 지역 공동 번영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한·태국 방송통신 융합 포럼에 참석하는 등 바쁜 일정을 보냈다.

최 위원장은 장관회의의 ‘변화하는 시장과 유연한 규제구조’ 세션에 참석하여 ‘한국의 방송통신위원회의 출범 및 향후 정책 방향’을 주요 주제로 발표했다. 최 위원장은 이날 발표를 통해 새로운 경제 성장 동력으로서 방송통신 융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APEC 회원국들의 공동 대응 노력을 촉구하는 등 역내 IT강국으로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했다.

또한, 양자 협력 활동을 수행하기 위하여, 23일에는 방송통신 관련 선진적인 정책을 펼치고 있는 싱가포르 정보통신예술부의 이분양(Lee Boon Yang) 장관과의 회담을 통해 양국의 방송통신 정책을 논의하고, 오는 6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OECD의 장관회의에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싱가포르측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싱가포르 이분양장관은 한국의 방송통신위원회 출범을 축하하며 양국의 방송통신 융합에 관한 경험과 정책을 상호 공유하는 등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연례적인 고위급 회의를 상호 개최할 것을 제안하였다.

또한, 24일에는 미국 국무부 정보통신대사인 데이비스 그로스(David Gross)와 양자 회담을 갖고, 오는 6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OECD 장관회의의 추진 상황을 논의하는 등, 부의장 국가인 미국과 긴밀한 협력 활동을 수행하기로 합의했다.

한편, 방콕 컨벤션 센터에서 24일 오후 3시(현지 시간)에 개최된 한·태국 방송통신 융합 포럼에서 최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양국 방송통신 관련 기업간의 협력을 독려하고, 최신 기술·서비스를 선도적으로 도입함으로써, 유비쿼터스 사회의 명실상부한 글로벌 리더 국가로서 도약해 나가자고 역설하였다.

이번 회의에서 21개 회원국 장관들은 아·태 지역 공동 번영을 위한 전략, 방송통신 융합 혜택의 극대화 방안 등 회원국간 공동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등 심도있는 의견을 교환하고 앞으로 APEC 정보통신 분야에서 추진해야 할 과제들을 제시하였다.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APEC 역내의 방송·통신 융합 논의에 적극 참여하여, 향후 국제사회 정책틀 형성시 우리나라의 글로벌 리더십을 강화하는 한편, 태국 현지에서의 WiBro, IPTV 등의 기술 소개·시연을 통해 국내 기술을 적극 홍보함으로써, 관련 기업의 태국 진출 교두보를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을 것으로 확신한다”며 “향후 우리나라 방송통신 기술·서비스의 해외 진출을 적극 추진하는 등 관련 산업의 발전을 이끌어내기 위해 전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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