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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인터넷경제를 위해 지혜를 모은다”
제목 “차세대 인터넷경제를 위해 지혜를 모은다” 담당부서 대변인실
작성자 송영식 연락처 750-2871
첨부파일 파일 아이콘 OECD연계학술행사보도자료(5.23).hwp  다운로드 뷰어보기
등록일 2008-05-26
- OECD 장관회의 계기, 국내 최대 인터넷 국제학술 대회 개최 -

OECD장관회의를 계기로 차세대 인터넷 경제를 둘러싼 다양한 학술행사가 개최되어 국내·외 석학 및 인터넷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혜를 모은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OECD 장관회의(2008.6.17∼18, 코엑스)의 주제인 ‘인터넷 경제의 미래’와의 연계성 등을 검토하여 ‘OECD 장관회의 연계 학술행사’로 총 13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행사는 6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코엑스와 인근 행사장에서 풍성하게 개최되며 안철수 KAIST 석좌교수, 빈톤 서프 구글 부회장 등 학계, 산업계, 각국 정부 대표 등 전문가 3,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인터넷관련 국제 학술 대회’가 될 전망이다.

또한 이들 행사는 OECD 장관회의의 5개 주제 라운드테이블인 ‘미래경제 성장과 사회복지 향상’(Improving economic performance and social welfare), ‘융합의 혜택’(Benefiting from Convergence)’, ‘창의성 증진’(Promoting Creativity), ‘신뢰 구축’(Building Confidence), ‘글로벌 인터넷 경제’(A Global Internet Economy) 등과 연계되어 있어 관심 있는 참가자는 자신에게 적합한 학술행사를 선택할 수 있다.
※ 세부 내용은 붙임한 개별 학술행사 주관기관에 문의

o 주제 1 : 미래경제 성장과 사회복지 향상

우선, 미래경제 성장과 사회복지 향상과 관련되어 3개 학술행사가 열린다. ‘Global Forum on Building the Inclusive Internet Economy’(16일, UN아시아태평양정보통신교육원)는 개발도상국들의 발전을 위한 정보통신기술의 필요성, 빈곤감소 및 성장 동력 확보 대책을 논의하며 국제기구, 아태지역 공무원 등 40개국 200여명이 참여한다. 또한, 이번 장관회의의 핵심주제인 NGN(Next Generation Network)의 기반인 차세대 인터넷주소자원(IPv6)과 관련하여 ‘Global IPv6 Summit in Korea’(18∼19일, IPv6포럼코리아,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열린다. 현재 인터넷주소자원(IPv4)의 고갈에 대처한 IPv6 전환 전략과 IPv6 관련 기술 및 장비 개발, 서비스 확산을 논의하며, 라티프 라디드 국제IPv6포럼 의장 등 외국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한다. ‘Seoul EHR Forum '08’(17일, 대한의료정보학회)은 'Primary care & u-Healthcare'라는 주제로 1차 의료와 u-헬스 정책에 대해 필리핀, 태국, 싱가폴 등 국내외 전문가들의 발표와 아시아 태평양 국가간 협력방안이 논의될 예정으로 국제기구, 학계, 업계 등에서 300여명이 참석한다.

o 주제 2 : 융합의 혜택

융합의 혜택과 관련하여 2개 학술행사에서 열띤 토론이 벌어질 예정이다. 먼저, ‘융합미디어서비스의 확산과 사회 변화’(16∼17일, 한국방송학회)에서는 인터넷과 모바일 등 융합미디어 서비스 확산에 따른 사회변화, 국내외 사례를 비교분석하며, 국내외 방송통신 학자 100여명이 참석한다. 또한 ‘Convergence²’(16일, 한국인터넷진흥원)는 전 세계적인 디지털 컨버전스의 흐름과 발전방향과 경제·산업·사회·문화적인 변화를 전망하며, 유럽연합위원회의 루실라 시올리(Lucilla Sioli), 와세다대 키요시 나카무라(Kiyoshi Nakamura) 교수 등 관련 분야의 저명인사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o 주제 3 : 창의성 증진

창의성 증진과 관련하여서는 3개의 학술행사가 열린다. 우선 ‘글로벌 웹 기술 워크숍 2008’(19일, 전자신문사, 미래웹기술포럼)은 빈톤 서프 구글 부회장과 모질라 재단 미첼 베이커 회장의 기조연설이 예정되어 있고, 마이크로소프트, 모질라, 오페라 등 대표적 웹브라우저 기업 등과 함께 차세대 웹, 개방형 구조에 대한 비전 을 제시할 예정이다. ‘미래인터넷기술 국제학술대회’(18∼20일, 개방형통신연구회, 미래인터넷포럼)는 미래 인터넷 기술에 대한 최근 연구성과를 공유할 목적으로 아시아, 미국, 유럽 등의 미래인터넷 관련 국책과제책임자 초청강연 등이 예정되어 있다. ‘소프트엑스포 컨퍼런스 2008’(18∼20일,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은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 공학, 소프트웨어 서비스, S/W 공공발주 등의 분야에서의 최신 트렌드, 마케팅 전략, 실전사례 등을 소개하고 업계의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대형 학술행사로서 5개 컨퍼런스에 총 7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o 주제 4 : 신뢰 구축

최근 해킹을 통한 인터넷상에서 대량 개인정보 유출사건이 연이어 발생하면서 부쩍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주제인 신뢰 구축과 관련된 3개의 학술행사가 개최되어 이에 대한 지혜를 모은다. ‘2008 정보문화 국제 컨퍼런스’(16일, 한국정보문화진흥원, 정보문화포럼)는 ‘온라인 신뢰 : 디지털시대의 사회적 인프라’를 주제로, 토마스 앤더슨 글로벌트러스트 센터 회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인터넷 경제, 집단지성, 사이버 커뮤니티의 발전에 미치는 영향을 다룬다. ‘글로벌 산업보안 포럼 2008’(17일, 한국경제신문)은 ‘안전한 인터넷 경제와 산업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인터넷보안과 산업보안의 현황과 미래를 짚어볼 예정이며, 안철수 KAIST 석좌교수가 ‘인터넷 보안의 중요성과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제29차 아시아 태평양 개인정보보호 감독기구 포럼’(19∼20일,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은 뉴질랜드, 캐나다, 한국, 호주, 홍콩 등 5개 회원국 커미셔너 등 국내외 개인정보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하여 국내·외 개인정보보호 법제도, 기술동향 등에 대한 발표와 각 국의 프라이버시 이슈에 대한 심층토론으로 구성된다.

o 주제 5 : 글로벌 인터넷 경제

글로벌 인터넷 경제과 관련하여 준비된 2개 학술행사 중 ‘글로벌 모바일 포럼’(16일, 매일경제신문)은 세계적인 국내외 모바일 관련 기업이 대거 참석할 예정으로, 3개의 기조 강연과 모바일OS, 중국의 모바일산업전망 등 3개 세션별 패널 토론이 진행되며, ‘글로벌 인터넷 거버넌스’(16일, 기가넷,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BK21 사업단)는 인터넷 거버넌스에 관한 최신 동향을 다룬다.

방송통신위원회 관계자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각자의 전문영역에서 장관회의 관련 주제들을 심도 있게 토의할 예정이어서 2008 OECD 장관회의와 함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끝)

[붙임] OECD 장관회의 연계학술행사 주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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