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 바로가기

위원회 소개방통위 동향

위원회 소개
  • 위원회소개
  • 방통위 동향

방통위 동향

방송통신위원회의 동향입니다.국민에게 신뢰받는 방송통신위원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재홍 부위원장 중앙아시아 순방 중 우즈벡 정보통신기술개발부 차관 등 고위 간부들과 요담
제목 김재홍 부위원장 중앙아시아 순방 중 우즈벡 정보통신기술개발부 차관 등 고위 간부들과 요담 담당부서 홍보협력담당관
작성자 고아라 연락처 02-2110-1398
첨부파일 등록일 2017-02-16


중앙아시아를 순방 중인 방송통신위원회 김재홍 부위원장은 13일부터 15일까지 우즈베키스탄의 수도 타슈켄트에 머물며 우즈벡 정보통신기술개발부와 국영방송사를 방문해 방송통신 교류협력의 확대방안에 관해 집중 논의했다.

위원장 활동


김 부위원장은 14일 우즈벡 정보통신기술개발부의 우미드존 바흐티아로비치 알라모프 차관 및 방송통신 담당 고위 당국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2017년은 한·우즈벡 수교 25주년이며 역사적 문화적으로 중요한 의미가 있는 고려인(까레이스키)들의 중앙아시아 이주 및 정착 80주년이 되는 해이며, 한국 국민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고 말하고 "의미 있는 역사를 기념하기 위한 방송 공연행사나 다큐드라마 제작 등을 추진하자"고 제안했다. 김 부위원장은 또 "2018년 2월 평창동계올림픽은 최첨단 모바일 서비스인 5G와 초고화질(UHD) 방송이 실용화되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설명하고 알라모프 차관에게 사전 견학을 위한 초청 의사를 밝혔다. 알라모프 차관은 "평창동계올림픽이 개막되기 전 방한하여 첨단 디지털기술의 시연을 참관하고 싶다"고 말했다.

위원장 활동


이어 김 부위원장은 우즈벡 국영방송사를 방문, 히크마툴라예브 누스라툴라 부사장 및 간부들과 면담하고 "한국방송공사(KBS) 등 한국의 방송사들이 우즈벡에서 한류 공연행사를 기획하고 있다"고 전하고 중계차 지원 가능 여부 등을 타진했다. 누스라툴라 부사장은 "한국 방송사들의 우즈벡 현지 공연과 방송 중계를 지원할 수 있다"고 답변하고 "사전에 양국 정부 당국이 필요한 절차를 마련해주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김 부위원장은 15일 우즈벡 고려인들의 대표 단체인 고려인문화협회를 방문해 이들의 중앙아시아 정주 80주년 기념행사와 함께 후손들에 대한 한국어 및 전통문화 교육 지원방안에 관해 의견을 청취했다. 우즈벡 고려인 인구는 18만여명에 이른다. 김 부위원장은 박 빅토르 고려인문화협회 회장(우즈벡 하원의원)과 요담하고 한국교육방송공사(EBS)의 초중고 대상 교육콘텐츠 1,800편을 기증했다.

김 부위원장은 우즈베키스탄에 이어 17일 카자흐스탄의 수도 아스타나를 방문해 아바예프 다우렌 아스케르베고 정보통신부 장관과 만나 한·카자흐 방송통신 교류협력을 논의한다.

김 부위원장은 또 카자흐스탄 국영방송사의 누르잔 자라우키지 무하메드자노바 사장과 면담, 평창올림픽 때 방송중계에 대한 지원 협력 의사를 밝히는 한편 고려인 이주 8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한국 방송사들의 현지 공연 등에 대한 지원 협력을 요청할 계획이다.

목록

이전글, 다음글
이전글 방통위 노·사, 지역 아동복지시설 방문2017-01-24
다음글 최성준 방송통신위원장, 이슬람국가와의 방송콘텐츠 협력 강화 나서2017-02-22
  • 만족도평가
  • 지금 보고 계시는 화면의 정보와 사용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메뉴관리자 홍보협력담당관  02-2110-1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