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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준 방통위원장, 장애인 방송접근 환경개선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 찾아가
제목 최성준 방통위원장, 장애인 방송접근 환경개선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 찾아가 담당부서 홍보협력담당관
작성자 고아라 연락처 02-2110-1398
첨부파일 등록일 2016-12-28



방송통신위원회 최성준 위원장은 12월 28일(수), 장애인의 방송접근권 향상을 위해 스마트 수화방송 시범방송*이 실시되고 있는 성남시 수화통역센터를 찾아가, 장애인 및 방송사와 함께 시범방송을 직접 보고 체험하며 현장의 소리를 경청하였다.


위원장 활동



스마트 수화방송서비스는 방송영상과 수화영상을 각각 방송망과 인터넷망으로 제공하고 수신기에서 두 영상을 동시에 한 화면에 재생하여 수화영상의 크기·위치 조정 및 생성·제거가 가능한 신규 서비스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위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스마트 수화방송 시범방송은 지난 9월에 와이티엔(YTN), 제이티비씨(JTBC), KT스카이라이프 그리고 SK브로드밴드에서 참여하였으며, 11월에 한국방송공사(KBS)와 CJ헬로비전이 추가로 참여하여 6개 사업자에서 실시*하고 있다. 시범방송을 실시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시험용 수신기를 설치하여야 하며, 현재 체험을 희망한 청각장애인 210가구와 전국의 15개 수화통역센터에서 스마트 수화방송서비스를 체험하고 있다.


* 시범방송 편성 프로그램 및 시간 : (YTN) 주중 13:00 ‘뉴스n이슈(2부)’, 주말 14:00·18:00 ‘뉴스와이드’, (JTBC) 주중 07:30 ‘아침&’, (KBS1) 주중/토 09:30 ‘930뉴스’


방통위 관계자는 시범방송 기간 중 스마트 수화방송서비스를 직접 체험한 청각장애인(300여명)과 사업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스마트 수화방송의 기술을 보완하고 방송사업자와 협력하여 ’17년에는 더욱 안정적인 시범방송을 실시하여 상용화를 대비해 갈 것이라고 하였다.


위원장 활동



한편, 최성준 위원장은 이날, 장애인의 방송편의를 위해 보급하고 있는 시청각장애인용 티브이(이하 “TV”)를 직접 사용하고 있는 성남의 청각장애인 가정을 방문하여 이용소감 및 개선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방통위는 시청각장애인용 TV의 저소득층 위주 보급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지자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각적인 홍보 활동 등 정책의 사각지대를 찾아가는 서비스 실천으로 올해 12,247대를 보급하는데, 그중 90% 이상을 저소득층 시청각장애인에게 보급하였다고 밝혔다.


최성준 위원장은 “장애인의 방송접근 환경개선을 위해 신규 서비스 개발과 제도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미디어세상을 위해 정부, 사업자, 장애인단체 등이 다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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