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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뮤지컬로 청소년과 인터넷윤리를 말하다
제목 방통위, 뮤지컬로 청소년과 인터넷윤리를 말하다 담당부서 개인정보보호윤리과
작성자 원선희 연락처 02-2110-1562
첨부파일 파일 아이콘 전국 청소년 대상 사이버폭력예방 공연교육 추진 자료(4.24).hwp
등록일 2017-04-24
방송통신위원회가 4월 24일부터 11월 말까지 뮤지컬과 연극 무대에서 청소년을 만난다.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청소년들의 사이버폭력 예방과 올바른 인터넷 활용을 돕기 위해 찾아가는 예술체험형 공연교육을 연중기획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4월 24일 서울가재울초등학교(서대문구 모래내)를 시작으로 총 90회 공연의 막이 올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6년부터 사이버폭력의 효과적 예방을 위해 인터넷 윤리교육이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딱딱한 강의 방식이 아닌 뮤지컬 형식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학생들과 일선 교사 및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간 초등학생 대상으로만 실시하던 공연교육을 올해부터는 중·고등학생까지 확대하였으며, 학교 밖 청소년과 다문화청소년 등의 참여기회를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


이번 공연교육은 학교로 찾아가는 ‘방문형 교육’과 ‘지역연계형 교육’이 함께 진행되며, 경기도교육청 등 8개 시·도 교육청과 손잡고 청소년들에게 소풍 같은 즐거운 시간을 제공한다.

올해 공연교육에서는 사이버 상에서의 따돌림,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등을 소재로 미래 세계에서 온 해결사의 사이버폭력 퇴치 과정을 그린「미래를 부탁해(초등)」와, 연예인을 꿈꾸는 주인공의 오디션 프로그램 도전기 등 실제 청소년 사이에서 유행하는 요소들을 그린「드림업(Dream up!)(중·고)」등 두 편의 뮤지컬을 선보인다.

특히, 배우와 관객이 대화하며 객석이 무대가 되고 관객이 주인공과 등장인물로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하여 청소년들의 참여와 공감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

방송통신위원회 박명진 인터넷윤리팀장은 “공감과 감동이 있는 무대로 우리 청소년들과 만나고 싶다”면서 “앞으로도 아름다운 인터넷세상을 만드는 주역이 될 청소년들을 위해 청소년들의 눈높이에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붙임 : `17년도 사이버폭력 예방을 위한 예술 체험형 공연교육 추진계획.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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